아치코믹스 리런치를 맞아 무조건 반품 제도 시행

아치 코믹스에서 2019년 8월부터 시작되는 리런치를 기점으로 무조건 반품제도를 시행한다고 발표했습니다. 코믹샵이 주문한 만화들 중에서 판매되지 않은 이슈를 출판사가 일정량 구매같은 조건을 내걸지 않고 반품해주기로 하며 또 대량 주문에는 할인율을 높여 많은 이슈를 판매하기로 결정했다고 합니다.

해당 정책은 2019년 8월에 발매되는 닉 스펜서와 샌디 자렐의 아치 #705 (아치와 사브리나 #1) 부터 적용된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