톰 킹 “배트맨을 몇 세대 동안 바꿀 반전을 준비 중”

[배트맨]의 연재를 맡고 있는 작가 톰 킹이 얼마 전 할리우드 리포트와 가진 인터뷰를 통해 7월에 진행될 이벤트 “시티 오브 베인”에 대한 예고를 했습니다.

약 15권 분량의 이벤트에 대해 “배트맨이란 캐릭터 자체를 몇 세대 이상 어쩌면 영원히 바꿀 것” 이라고 운을 뗀 톰 킹은 이번 변화를 위해 DC 뿐 아니라 (DC의 모회사인) 워너 브라더스와 AT&T까지 만나 논의를 거쳤다고 합니다.

톰 킹은 [배트맨 #100]까지 연재를 맡을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