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맨: 이어 원] 등급 조절

DC 블랙 라벨 임프린트를 통해 발매될 프랭크 밀러, 존 로미타, 대니 미키의 [슈퍼맨: 이어 원]이 등급이 조정되었습니다. 기존 솔리싯에는 성인 등급을 의미하는 M 등급이 나와있었지만 현재는 15세 이상을 의미하는 T+ 등급으로 변화됐습니다.

7월에 발매될 [슈퍼맨 : 이어 원]은 기존에 공개됐던 프리뷰 이미지에서 변화가 있었는데요. 이전에 있었던 [배트맨 : 댐드] 사태 이후로 전체적인 수위 조절과 이미지 재조정이 있었던 것으로 추측됩니다.

기존 DC 블랙 라벨에서 발매 예정이었던 [아더 히스토리 오브 DC 유니버스]와 [배트맨: 쓰리 조커]는 발매가 잠정적으로 중단된 상태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