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B. 세블스키 “앞으로 마블에서 죽음은 자주 일어나지 않을 것”

이번주 스웨덴의 한 컨벤션에 등장한 마블의 편집장 C.B. 세블스키가 앞으로 마블 코믹스의 방향에 대해 설명하며 죽음을 자주 사용하지 않겠다고 밝혔습니다.

“캐릭터의 죽음을 판매량 증대 수단이나 충격 요법으로 사용하면 모두가 곧 돌아올거라고 생각하길 원하지 않는다.” 고 운을 뗀 세블스키는 “앞으로 캐릭터를 죽게한다면 더 무게를 더하고 영구적으로 만들 것”이라고 밝혔습니다.